현재 3에피까지 나온 상태.
빅뱅이론 달린다고 미루다가 어제 3에피 다 챙겨봤어요.
그런데 오프닝이 바뀌었더라구요? +_+ ㅋㅋㅋ
우수에 젖은 아련한 눈빛? ㅋㅋㅋ
진지한 버크 아저씨
이 드라마에서도 제대로 된 감초 역할을 하는 모지!
엘리자베스도 넘 훈훈한 역할이예요 착한 아주머니 ㅎ
다이애나가 확실히 분량이 늘어나고 있는 듯
그리고 맷 보머의 그녀가 된 새라!
고정 중에서 존스 아저씨만 오프닝에 못 나왔네 지못미 ㅠ


그리고 맷 보머의 그녀가 된 새라!
고정 중에서 존스 아저씨만 오프닝에 못 나왔네 지못미 ㅠ
아무래도 미술품이 시즌3의 시작부터 중요하게 다뤄지다보니 ㅎㅎ
오프닝도 그런 분위기도 다시 만든 것 같습니다
근데 센스있어 보이고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캡쳐 ㅎㅎ
시즌3 시작하는 3에피를 본 소감은- "이번 시즌도 재미있을 것 같다!!!"
지난 시즌에 굉장히 벌려놓고 끝내버린 느낌이라 어떻게 이어갈까 궁금했는데
그래도 나름 긴장감이 팽팽해요
닐 카프리가 버크 아저씨와 함께 돕는 입장에 있으면서도 항상 자신만의 꿍꿍이를 가지고 있어서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하는 것이 이 드라마에서는 중요한데
이제는 전여친인 그녀의 이야기를 파고드는 걸로 시즌1, 시즌2를 다뤘다면
시즌3에서는 새로운 떡밥- 어떻게 탈출하는가 가 등장!
근데 내심 '탈출하면 안 돼! 탈출하면 이야깃거리가 없어지잖아 엉엉' 하면서 보고 있어요 ㅋㅋ
드라마니까 당연히 다 계산된 거겠지만 매 에피마다 카프리가 쳐한 상황이랑 묘하게 들어맞는 범죄자들이 등장해서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네요 ㅎㅎ
맷 보머는 여전히 훈훈한데 T-T 조금씩 나이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인지... ㅋㅋㅋ
드라마를 정말 잘 만난 것 같아요 화이트 칼라 부서는 항상 정장을 입고 활동하고 전자 기기도 많이 만지고 그러니까
매번 볼 때마다 정장핏이 어찌저리 훈훈하누 하면서 ㅋㅋㅋ 자기 매력을 아주 마구 발산하면서 찍고 있는 듯합니다
+
여름시즌 방영 미드 중 또다른 미드, 코버트 어페어!

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주인공이었던 그녀가 다시 여주로 나오는 코버트 어페어도 시즌2를 무사히 시작했어요
시즌1 볼 때 과연 종결나지 않고 시즌2 오더를 받을 것인가 약간 걱정됐었는데 그래도 다행입니다 ㅋ
저한테는 왠지 모르게 화이트칼라의 여자편 같은 기분이 들어요
같은 방송사에서 제작한 것이라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건지,
수사물이기는 한데 너무 무겁지 않고 경쾌하면서 유머러스한 부분도 있고
사건도 너무 진지한 편이 아니라서 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BAU가 너무 일상생활과 병행하기가 힘드니까 편한 자리로 가라고 할 때
화이트 칼라국으로 가라고 하면서 거기는 주5일, 칼퇴근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보면서 화이트 칼라 버크 아저씨가 떠올랐다면,
NCIS, 크리미널 마인드 등 여러 수사물에서 밉상 역할로 나오는 곳이 바로 CIA라서
코버트 어페어 볼 때마다 또 그 생각이 납니다 ㅋ

오프닝도 그런 분위기도 다시 만든 것 같습니다
근데 센스있어 보이고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캡쳐 ㅎㅎ
시즌3 시작하는 3에피를 본 소감은- "이번 시즌도 재미있을 것 같다!!!"
지난 시즌에 굉장히 벌려놓고 끝내버린 느낌이라 어떻게 이어갈까 궁금했는데
그래도 나름 긴장감이 팽팽해요
닐 카프리가 버크 아저씨와 함께 돕는 입장에 있으면서도 항상 자신만의 꿍꿍이를 가지고 있어서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하는 것이 이 드라마에서는 중요한데
이제는 전여친인 그녀의 이야기를 파고드는 걸로 시즌1, 시즌2를 다뤘다면
시즌3에서는 새로운 떡밥- 어떻게 탈출하는가 가 등장!
근데 내심 '탈출하면 안 돼! 탈출하면 이야깃거리가 없어지잖아 엉엉' 하면서 보고 있어요 ㅋㅋ
드라마니까 당연히 다 계산된 거겠지만 매 에피마다 카프리가 쳐한 상황이랑 묘하게 들어맞는 범죄자들이 등장해서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네요 ㅎㅎ
맷 보머는 여전히 훈훈한데 T-T 조금씩 나이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인지... ㅋㅋㅋ
드라마를 정말 잘 만난 것 같아요 화이트 칼라 부서는 항상 정장을 입고 활동하고 전자 기기도 많이 만지고 그러니까
매번 볼 때마다 정장핏이 어찌저리 훈훈하누 하면서 ㅋㅋㅋ 자기 매력을 아주 마구 발산하면서 찍고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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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시즌 방영 미드 중 또다른 미드, 코버트 어페어!

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주인공이었던 그녀가 다시 여주로 나오는 코버트 어페어도 시즌2를 무사히 시작했어요
시즌1 볼 때 과연 종결나지 않고 시즌2 오더를 받을 것인가 약간 걱정됐었는데 그래도 다행입니다 ㅋ
저한테는 왠지 모르게 화이트칼라의 여자편 같은 기분이 들어요
같은 방송사에서 제작한 것이라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건지,
수사물이기는 한데 너무 무겁지 않고 경쾌하면서 유머러스한 부분도 있고
사건도 너무 진지한 편이 아니라서 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BAU가 너무 일상생활과 병행하기가 힘드니까 편한 자리로 가라고 할 때
화이트 칼라국으로 가라고 하면서 거기는 주5일, 칼퇴근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보면서 화이트 칼라 버크 아저씨가 떠올랐다면,
NCIS, 크리미널 마인드 등 여러 수사물에서 밉상 역할로 나오는 곳이 바로 CIA라서
코버트 어페어 볼 때마다 또 그 생각이 납니다 ㅋ

코버트 어페어에서 또 가장 흥미로운 캐릭터인 오기!
아니 이 사진을 보니까 오기 머리 스타일이 달라졌네요 언제 머리를 자르고 나오는 건지 후훗
오기는 극 중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당한 불의의 사고로 앞을 보지 못하는 요원으로 나오는데요,
같이 본 친구는 그것이 설정이다, 나중에 아니라고 밝혀질 것이다, 반면에 저는 그럴리가, 라는 입장이라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겁니다 ㅋㅋㅋ
본격 휴방기인데다가 여름 시즌에 하는 드라마 수는 확실히 적지만 이 두 미드로 달래야겠어요 ㅎㅎ













덧글
서로 돕고 엄청 걱정하면서도 다른 꿍꿍이...이팀들도 모두 완소 (사치모까찌도)
오기의 새로운 헤어네요.
오기의 시력에 대해서는...음, 전 나중에 혹시나 무슨 수술로 나을지도? (위기의 주부들에서 개비의 남편처럼) 이런 상상을 하면서 보긴 하는데...그래도 그럴리가 쪽에 더~~~ㅎ
역시 '그럴리가'쪽에 더 무게가 실리는 것 같아요 ㅋㅋ 그런 대형 떡밥은 여러 시즌 계속 잠잠이 숨길 이유도 없는 것 같고 ㅎ
시력을 잃은 수사관이라는 캐릭터도 참 희귀한 설정이라 매력적인 캐릭터예요
화칼은 여전히 속고 속이는 데도 너무 심각하지도 않고 쾌활하게 풀어나가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
마지막 화는 사치모까지 정말 ㅋㅋ
새라랑 닐이랑 둘이 커플샷 나올 때마다 너무 훈남훈녀라 넋을 놓고 봅니다 ㅋㅋ
화이트칼라 나름 재미있게 본 미드입니다. 시즌 3는 어떻게 진행중일지..(근데, 새라는 시즌2 후반부에 닐과 사귀게 되는 보험조사원인가 하는 여자 이닌가요? ㅋ. 다이애나야 원래 FBI였으니 괜히 전출가거나 죽지 않는 이상 고정이라쳐도. 이분 까지. ㅋ)
새라는 시즌2 후반부부터 닐이랑 사귀게 되어서 고정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답니다
이제는 케이트 이야기는 전혀 안 나오고 새라랑 잘 지내는 모습이 많이 나와요 ㅋ
만약 "사실은 시각장애인이 아니었다!" 거나 "어쩌다보니 눈을 뜨게 되었다!" 같은 설정으로 가면
왠지 우리나라 정서로는 상당한 후폭풍이 있지 않을까 생각 되는군요^^
지난 시즌에 오기가 주인공으로 나눴던 에피소드가 우연인지, 필연인지 시청율로 시리즈 하이를 찍었는데
그 영향인지 이번 시즌에도 일찌감치 오기가 주인공급?으로 나오는 에피가 있을 거라고 공지 됐었죠
미국에서도 고햄의 인기가 상당한 모양이에요. 우리나라에선 더더더욱 ㅎㅎ